강원푸드박람회 | (주)한국전시산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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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11.02
조회수
115
제목
[강원일보] 참가 업체들 유명세…바이어 발길 줄이어


◇1일 강원푸드박람회가 이틀째 열리고 있는 양재aT센터 전시장의 한 부스에 관람객들이 북적이고 있다. 서울=이규호기자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제8회 강원푸드박람회는 행사 이틀째인 1일에도 일반 관람객들은 물론 바이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전시장 입구에서 `강원도 인증 농수특산물' 홍보부스를 운영 중인 강원도농수특산물인증센터 관계자는 “오늘도 수십 명의 수도권 바이어나 대형 음식점 대표RK 찾아와 도가 인증한 농수특산물에 대해 문의했다”며 “어떤 이들은 인증 조건 등을 자세히 묻기도 했다”고 말했다.

영월에서 이번 박람회에 참가한 `건강선생' 이종숙 대표는 “올해 행사는 청정한 먹거리가 더욱 다양해지고 많은 이벤트도 열려 관람객들에게 훨씬 풍부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8년째 강원푸드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는 영농조합법인 `굿앤굿(양양 솔밭 방목 유정란)'의 신영섭 대표는 “첫해부터 행사에 참가하다 보니 유명세를 타고 있다”며 “최근에는 주문량이 많아져 푸드박람회는 강원일보가 주최하는 행사만 참가하고 있다”고 했다. 신 대표는 또 “유명 백화점에서도 납품을 요청하고 있지만 유정란 품질 관리 차원에서 1곳의 백화점에만 납품하고 있다”며 “강원푸드박람회에 꾸준히 참가한 효과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굴러라 감자원정대'가 500여㎡ 규모로 운영하고 있는 공간에서는 횡성 한우국밥, 메밀전병 등 도내 전통시장 음식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춘천시와 화천군은 시·군 차원에서 지역관광 홍보 등을 위한 이벤트를 매일 진행 중이다.

강원푸드박람회에는 155개업체가 169개의 부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3일까지 이어진다.

서울=이규호기자


<출저 http://www.kwnews.co.kr/nview.asp?s=401&aid=219110100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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