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푸드박람회 | (주)한국전시산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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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admin)
등록일
2019.11.01
조회수
205
제목
[강원일보] 동해 젓갈·홍천 산양삼 인기 폭발
개막 2시간 전부터 방문객 북적

◇개막 2시간 전부터 박람회를 찾은 방문객들은 1~2시간씩 판매부스와 시식코너를 돌아본 뒤 청정 강원먹거리를 양손 가득 사 들고 귀가. 속초 조양동에 가공공장을 둔 `동해랑 젓갈' 부스는 하루종일 북적. 철원의 (주)초가가 선보인 청주 제품인 한청(韓淸)은 고유의 기술로 효소를 발효시킨 것으로 입소문이 나며 인기. 정선 `산아래 농가' 대표는 “강원푸드박람회에는 올해 처음으로 참가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많이 판매했다”며 흡족. 홍천의 업체가 입주해 산양삼을 전시한 부스는 어르신들이 몰리면서 인기 폭발.

서울시 후원·경기 취악대 출연

◇강원푸드박람회가 해를 거듭하며 전국적인 행사로 발전하는 모습. 이날 개막식에는 경기도에서 활동 중인 취악대가 우정 출연해 행사장 분위기가 한껏 고조. 행사 관계자는 “취악대 측이 청정 강원도 먹거리를 수도권 주민들에게 알리는 행사에 동참해달라는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고 귀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이날 부스를 제공받아 `무연고 아동' 후원 신청서를 접수. 또 서울시는 강원푸드박람회 후원기관으로 등록해 행사 진행에 협조하면서 홍보 활동에 앞장.

친환경 유정란 순식간에 동나

◇강원푸드박람회에서 이벤트로 준비된 `솔밭 자연 방목 유정란'은 순식간에 동이 나 인기를 실감. 참가자들은 이벤트가 시작된 이날 오후 1시30분 훨씬 전부터 줄을 길게 늘어서면서까지 대기. 선착순 500명에게 무상으로 나눠 준 유정란은 신석기 유적지인 양양군 손양면 학포리 솔밭에서 방목된 닭들이 낳은 청정 먹거리. 달걀 4개가 1세트로 구성됐으며 주최 측은 행사가 끝나는 3일까지 총 500명에게 솔밭 자연 방목 유정란을 나눠줄 계획.

<출저 http://www.kwnews.co.kr/nview.asp?s=401&aid=2191031000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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