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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admin)
등록일
2017.11.02
조회수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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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일보] “올림픽 먹거리 미리 맛보자” 수도권 시민들로 인산인해


◇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6회 강원푸드박람회에 참석한 이희종 강원일보사장, 전순표 (사)강원도민회중앙회장, 김기선 국회의원, 박용수 강원푸드박람회조직위원장 등 내빈과 시민들이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서울=신세희기자


서울서 `강원푸드박람회' 개막
18개 시·군 200여개 부스 운영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찾는 국내외 선수 및 관광객들에게 선보일 강원도의 다양한 먹거리가 1일 서울 및 수도권 시민들 앞에 펼쳐졌다.

`제6회 강원푸드박람회'가 이날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막식을 갖고 나흘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도내 18개 시·군의 농특산물과 향토음식 등을 알리는 부스 200여개가 운영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행사를 주최한 강원일보 이희종 사장 및 전순표 (사)강원도민회중앙회장을 비롯해 김기선 국회의원, 이민섭 전 장관, 박용수 강원푸드박람회조직위원장, 허성재 홍천부군수, 박영주 재경동해시민회장 및 18개 시군민회장단 등이 참석했다.

김기선 자유한국당 의원은 “강원도의 청정 먹거리가 강원푸드박람회에서 가치를 인정받기 바란다”고 밝혔다. 전순표 강원도민회중앙회장은 “강원도 음식을 육성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희종 강원일보사장은 “강원푸드박람회는 강원도의 맛과 멋 그리고 향기를 알리는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우리 고향의 다양한 먹거리가 널리 알려지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서울=홍현표기자


<출저 http://www.kwnews.co.kr/nview.asp?s=401&aid=21711010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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