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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무국 (admin)
등록일
2017.11.02
조회수
405
제목
[강원일보] [제6회 강원푸드박람회]수도권 입맛 사로잡은 청정 먹거리


◇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6회 강원푸드박람회 개막식에서 이희종 강원일보사장, 김기선 국회의원, 전순표 (사)강원도민회중앙회장, 박용수 강원푸드박람회조직위원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축하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강원 청정 먹거리를 한곳에서 맛볼 수 있는 강원푸드박람회는 강원일보사와 (사)강원도민회중앙회, 강원농협 등이 마련했다. (위 사진)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6회 강원푸드박람회장에서 시민들이 전통시장 특별관을 살펴보고 있다. 서울=신세희기자


개막 첫 날 1만3,000명 인파 몰려
도내 160개 업체 700여품목 맛봐
올림픽 홍보·기업 판로개척 기회

“2018평창동계올림픽 대표 먹거리, 강원도 음식 드시러 오드래요.”

1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막한 제6회 강원푸드박람회에는 강원도 농축수산물을 맛보고 구매하려는 서울 및 수도권 시민들로 장사진을 이뤘다.

개막 첫날 1만3,000여명의 인파가 찾은 행사장은 도내 18개 시·군의 식품 업체들이 준비한 청정 먹거리들로 가득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16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200여개 부스, 700여가지 품목이 마련돼 강원 농축수산물이 총집합한 전국적인 식품박람회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99일 앞으로 다가온 평창동계올림픽을 수도권 시민들에게 널리 홍보하는 기회도 됐다. 도내 식품업체와 국내외 식품산업 관계자, 업체와 소비자 간의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판로 개척에 도움을 줬다.

올해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한 강원도의 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해 차와 떡, 전통주, 김치 등으로 특화된 각 시·군의 특별전시관이 마련됐다. 2층 전시관에서는 달걀 요리경연대회 및 체험, 떡메치기, 원주 치악산 한우 소시지 만들기 등의 현장 이벤트도 열렸다.

박지영(여·46·경기도 용인시)씨는 “마트에서 비싸게 샀던 강원도 식자재들을 한자리에서 구경하고, 시중보다 싸게 구입할 수 있어 너무 좋았다”고 만족감을 보였다. 김선화(여·61·서울 강동구 상일동)씨는 “강원도 먹거리는 믿을 수 있다는 생각에 해마다 행사장을 찾고 있다”며 “앞으로 청정 먹거리를 활용한 다양한 가공식품도 박람회에 많이 나왔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박람회에 참석한 김기선 국회의원과 박영주 재경동해시민회장 등 18개 재경시·군민회장단은 각자의 고향에서 참가한 업체들의 상품을 직접 맛보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서울=홍현표기자


<출저 http://www.kwnews.co.kr/nview.asp?s=401&aid=217110100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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